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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정기시즌이 한참인 가운데 8월 14일과 15일, 두산 롯데전 잠실야구장에서 특별한 시구가 있을 예정입니다.
두산 롯데전 잠실구장, 14일 15일 시구는 누구?

두산베어스는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한 정규 시즌 맞대결이 한창인데요.8월 14일에는 16년 만에 허영만 화백을 초청하여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진행하게 됩니다.
허영만 화백은 이번 시구가 두번째이며 지난 2008년 7월에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착의하고 시구를 한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 만화계를 주도한지 50주년을 맞이한 허영만 화백은, 두산 롯데전 잠실구장에서의 16년 만의 시구에 "승리의 기운을 담아 시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광복절인 15일에는 뮤지컬 '영웅'의 주인공인 배우 양준모가 시구 및 애국가 제창을 하게 됩니다. 배우 양준모는 뮤지컬 '영웅'에서 '안중근'역을 맡아 지난 14년 간 뮤지컬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양준모는 "뜻깊은 날에 애국가 제창과 시구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사한 마음으로 시구를 준비하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두산 롯데전 잠실구장 남은 일정
오늘 이후 두산 롯데전 잠실야구장 의 남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8월 14일 (수) 18:30 예매바로가기
8월 15일 (목) 18:00 예매바로가기
그 밖에 8월 전체 경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셔서 예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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